매번 지켜보면서 고쳐야 할 부분 알려주다가, 어제는 만족스러운 얼굴로 끄덕이며 엄지 척 하면서 아무말없이 가는 코치보니 '내가 실력이 좀 늘었나? ㅋㅋ' 라는 느낌이 좀 오네

왠지 더 열심히 하고 싶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