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멸치로 살아와서 외적에서 오는 자신감이 적음

헬스도 하긴 하는데 몸도 생각보다 많이 안크고 관절도 안좋아지고

유산소를 덜하게 되니까 체력도 크게 안좋아지는듯(좋아지긴 좋아짐)


내가 원하는 건 일상생활에서 덜피곤하려고 하는건데

복싱이 유산소기도 하고, 자신감도 생길 것 같아서 배워보려고 함


이정도 목표면 ㄱㅊ음? 그리고 헬스만 해봐서 모르겠는데

복싱장 가면 관장이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