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관장님이나 코치님들이 방목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판단해서

지들이 뭘 하든 말든 신경 쓰지도 않으시는지는 생각 조차 못하는 놈들이 대다수라는게 학계의 정설이다.


어디 지방 촌구석이어도 요즘에 관원 줄어서 방치 방목하면서 배째라 식으로 운영했다간 좆망하고

서울 경기쪽에서는 방치 방목 메타 돌렸다간 네이버 리뷰 테러 쳐맞고 나가리 된다.


내가 만약 방치를 당하고 있다? 그렇다면 진지하게 "내가 혹시 체육관 분위기 흐리는 새끼는 아닐까?" 라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