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시나요?
궁금증이 있어서 여쭤보려고 처음 글 남겨봐요.
나이는 스물셋
키는 175고
몸무게는 61-2키로 멸치구요.
리치는 182-3정도 됩니다.
오랜기간은 아니다만 펜싱을 했어서 오른손잡이인데도 오른발이 앞으로 나가는게 조금 더 익숙하긴하다만,
왼팔힘이 넘 부족해 오른발이 나가는 스탠스가 좀 걱정되기도 하구요.
운동을 안한지가 오래되서 자기방어 및 지구력을 쌓으려는 차원에서 시작해보려 한다만,
정석적으로 꾸준히 몇년간 계속 할 예정입니다!
어떤 스타일, 어떤 몸무게/체급을 목표로 하면 좋을까요?
또 어떤 운동을 기초적으로 해야지 복싱에 도움이 될까요?
다들 복싱은 일찍 시작하는 것 같아서... 진지하게 하더라도 너무 늦진 않았을까요?
복싱에는 아예 무지하여 여러가지 정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들 시원한 밤 되세요 :)
오른발이 더 익숙하면 사우스포도 괜찮을듯? - dc App
스타일은 하다보면 생기기도하고 정해지는거구요 체급은 하다보면 살도 빠지고 또 복싱 근육이란게 붙습니다ㅇㅇ 그때 가서 생체나 이런거 나가보고 아 내가 이 몸무게가 적당하구나 스스로 아실겁니다 하체랑 등 코어 운동이 좋습니다 생활체육으로 잘 되어 있어 50대 60대 늦게 시작하는 분들 엄청 많아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유산소라 해서 멸친데 살만 더 빠질까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하체랑 코어 위주로 해보도록하겠습니다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온스의 글러브가 있으실까요? 12, 14, 16등 다양한게 많아 무엇을 구비할지 조금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