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글러브가 같은 브랜드 14온스 밖에 없길래 하나 샀슴다
국산이라 5만원 밖에 안 하는데 진작에 살 걸 그랬으요
개인용 장비가 진짜 필요하다고 느낀 게
새 걸로 써보니까 공용 글러브는 빵이 다 죽어있고 사실상 걸레짝...
체육관 공용은 그냥 누가 쓰다가 버린 느낌임다
공용 글러브가 같은 브랜드 14온스 밖에 없길래 하나 샀슴다
국산이라 5만원 밖에 안 하는데 진작에 살 걸 그랬으요
개인용 장비가 진짜 필요하다고 느낀 게
새 걸로 써보니까 공용 글러브는 빵이 다 죽어있고 사실상 걸레짝...
체육관 공용은 그냥 누가 쓰다가 버린 느낌임다
ㅅㅅ 원래 비싸든 싸든 자기 장비 생기면 애정도 솟구치는법 열심히 해라
감삼다 헤드기어는 진작에 샀는데 너무 내 머리만 보호할려고 했던 거 같아 부끄러웠슴다 16온스 필수...
싼거 쓰다 이제 장비 욕심 생기면 점점 눈 돌아가는거지ㅋㅋㅋㅋ
나이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