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른 일 마무리하고


다시 원정 자주 가야지



맞고 막고 버티고 받아치고 때리고 피하고


이게 ㄹㅇ 복싱의 재미인듯


몇년째 해도 안질리는 재미가 있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