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만은 아님. 

어지간하면 부상은 없으니까 그건 차치하고서라도...


체육관에 열정쩌는 아재 있었음. 시합 나가고 싶다고 노래를 함 


체육관 끼리 교류 스파링 열림(말이 스파링이지 실상 시합) 


결론만 말하자면 아재 초쎄게 하다가 고딩한테 관광당하더니 

거짓말처럼 열정식고 그만 둠


주짓수 같은 것도 시합에서 관광 당하고 그만두는 사람 많이 봄.


시합이 꼭 득이 되는 것만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