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80cm 정도 돼서 작은 편은 아닌데,
최근 188cm, 185cm하고 풀로 붙어서 둘 다 다운당함
특히 188cm였던 사람은 키에 비해 팔다리도 긴 체형이라 진짜
잽이 스트레이트 거리고, 스트레이트는 무슨 한 정거장 뒤에서 오는 것 같더라
내가 체중도 많이 나가서 발놀림이 빠른 편도 아니라
파고드는 것도 힘들고,
아에 싸움 거리 밖에 있다가 팍 파고 들어서 잽잽투 원투원투 이런 식으로
인앤아웃을 해야하나
내가 180cm 정도 돼서 작은 편은 아닌데,
최근 188cm, 185cm하고 풀로 붙어서 둘 다 다운당함
특히 188cm였던 사람은 키에 비해 팔다리도 긴 체형이라 진짜
잽이 스트레이트 거리고, 스트레이트는 무슨 한 정거장 뒤에서 오는 것 같더라
내가 체중도 많이 나가서 발놀림이 빠른 편도 아니라
파고드는 것도 힘들고,
아에 싸움 거리 밖에 있다가 팍 파고 들어서 잽잽투 원투원투 이런 식으로
인앤아웃을 해야하나
상대가 칠 때 같이 치는 방법(예를 들어 상대 잽 패링하며 동시 잽), 각도를 다양하게 치는 방법(예를 들어 잽도 머리를 오른쪽으로 빼며 잽, 왼쪽으로 뺀 후 어퍼같이 치는 잽 등), 빠지며 유인해서 쫓아올 때 들어가 거리를 좁히며 치는 방법 등이 있다고 생각함
아 어려울 것 같은데, 그 정도 테크닉이 안될 듯
파퀴아오나 로마첸코 같은 키 작은 선수들은 자기보다 큰 선수 상대할 때 꼭 쓰는 기술이 있음 1. 상대 거리 안으로 파고 들었다가 다시 빠지면서 상대가 어떻게 나오나 보기 2. 1번을 몇 번 반복하다가 예상된 반응이 나오면 그걸 피하면서 들어가거나 주먹을 회수하는 타이밍에 들어감 님 같은 경우 상대의 투를 유도한 뒤 회수할 때 파고드는 방법이 있음
오오... 함 해볼게요. 장신이랑 할 때 써먹어봐야겠네
런던올림픽 로마첸코 vs 한순철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