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잽치는게 가장 안전하고 무난하다고 생각함.
바디잽에 스트레이트, 어퍼, 훅 다 가능하겠지만 거리상(바디잽도 가까운 거리를 치는게 아니라 훅이나 어퍼로 맞추긴 어렵다 봄.
스트레이트는 가능하긴 한데 스트레이트를 칠 때 몸이 정면을 보게 되면서 명치가 열려서 기존 자세(오른쪽으로 감아진)에서는 맞지 않을 명치에 꽂힐 수 있다 봄.
그래서 명치열리지 않고 길게 치는 잽이 가장 쉽게 할만한 대응이라는게 내 생각임.
그냥 잽치는게 가장 안전하고 무난하다고 생각함.
바디잽에 스트레이트, 어퍼, 훅 다 가능하겠지만 거리상(바디잽도 가까운 거리를 치는게 아니라 훅이나 어퍼로 맞추긴 어렵다 봄.
스트레이트는 가능하긴 한데 스트레이트를 칠 때 몸이 정면을 보게 되면서 명치가 열려서 기존 자세(오른쪽으로 감아진)에서는 맞지 않을 명치에 꽂힐 수 있다 봄.
그래서 명치열리지 않고 길게 치는 잽이 가장 쉽게 할만한 대응이라는게 내 생각임.
이게 바디잽이라는 기술 자체가 무게중심이 아래로 내려가있다보니 바디 잽에 맞춰서 카운터를 넣는 기술을 우겨넣기가 참 애매한것 같읍니다. 차라리 바디 잽을 한 상대가 일어서면서 순간적으로 무게중심이 높아지는 상황을 이용하는건 나름 그림이 그려지는데 말이지요... 이번 브라이언 노먼 주니어 vs 사사키 진 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