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맞는 것
특히 주먹으로 얼굴을 맞아보는 것이
격기를 함에 있어 엄청나게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투쟁상황에서 주먹으로 얼굴을 치는 건 인간의
본능이고, 본능적으로 가장 두려운 형태의 폭력이다.
초특급 유도가인 윤동식이 몇 수 아래로 여겼던
사쿠라바의 주먹을 얼굴에 맞고 맥없이 등을 돌려
어이없이 패배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윤동식이 거품이라서? 천만에
주먹으로 얼굴을 맞아본 적이 없어서, 익숙하지가
않아서다
난 주짓수를 하건 레슬링을 하건 아이키도를 하건
꼭 복싱이나 킥복싱 같은 타격을 경험해 보라고
권한다. 그 종목들이 복싱만 못해서가 결코 아니고
얼굴은 맞아봐야 숙달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 너무 많이 맞았어ㅠ
야너두?
@싼맛의달인(106.101) 하필 야인시대 k-1 wwe 유행할 때라 애들이 날뛰었었지...
나이 좀 있구만
후.... pride 유행할때라서 그래플링으로 맞았읍니다... 그래서 제가 누워서 하는 스뽀츠는 트라우마가..
@별헤아리는밤 맞고 다녔누...난 같이 때리고 다녔는디...
ㄹㅇ
ㅇㅈ
사쿠라바 내려치기 좃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