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녁 못먹고 야근 후 복싱장에 가따


쿠팡에서 산 무선줄넘기로 할때는 티비보면서 3분 3라운드 가볍게 했는데, 복싱장에서 제대로 신발 신고 하니 여전히 3분 3라운드가 ㅈㄴ 힘들다.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 런닝화라 그런가?


어영부영 줄넘기 끝내고 잽잽원투 연습하고 있었더니

코치님이 투 할때 발만 돌아가지 말고 골반까지 전부 회전을 시키라고 하셨다. 신경쓰면서 했더니 생각보다 허리 힘을 많이 써야 돼서 신기했다. 원투만 연습해도 코어힘이 좋아질 것 같다.


쉐도우 2라 미트 1라 후 단체 체력 훈련을 했다

팔벌려뛰기 힌두푸쉬업 크런치 버핏을 한 싸이클로 3번 돌았는데 뒤질거같았다.


너무 힘들어서 샌드백 1라운드 치는둥 마는둥 하고 도망쳤다.

대신 내일 아침에 또 가야지.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