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의 룰안에서 회피 방어 스텝이 어느정도 되는 단계부터 상대방과 재미있게 탁구처럼 주고받고 하는 재미가 생기는 게임이 되는거 같네요

상대가 강자라 해도 좀 봐주면서 서로 가볍게 재미있게 스파링이 되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