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태기 왔을 때 해결책이 뭐가 있나 찾아보니 대부분
1. 스파링
2. 새로운 장비 사기
3. 그냥 쉬기
보통 이렇게 세 가지던데요...
음.... 제가 다니던 체육관은 단체수업방식인데 이게 저한테 안 맞아서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
쉬다가 와도 복태기가 안 없어지네요... 처음 딱 한 두 달은 재밌었는데 그 이후로는 좀 억지로 체육관에 가는 느낌?
단체수업 없는 체육관으로 옮겨볼까 고민중 입니다. 만약 여기서도 지겨운 느낌이 안 없어지면 복싱이 저한테 안 맞는가 봅니다....
다른 분들은 복태기 어떻게 극복 하나요?
딴생각안날때까지 걍 존나함
대회 준비는 어떰
우선 생체 목표로 해봐
그냥 연애랑 비슷한듯 권태기가 와도 새로운 자극점이 생기면 그로인해 다시 불타오르는거처럼 - dc App
좀 그런듯ㅋㅋㅋ주5회 꼬박꼬박 나가니깐 빨리온듯ㅋㅋ근데 복테기가 와도 주5일 또 꼬박꼬박 나갔다ㅋㅋㅋㅋㅋ - dc App
원래 열정이 있는만큼 또 지치는 법이죠ㅋㅋ 쉬시더라도 복싱을 하면서 얼마나 늘었고 무엇을 얻었는지 한 번쯤 돌아보시길 바랍니다ㅋㅋㅋ 그래야 아쉬운게 생기고 또 할 수 있어요
4. 체육관 옮기기 - dc App
기존에 단체운동으로 시작했으면 개인운동 + 미트잡아주는데로 가보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