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태기 왔을 때 해결책이 뭐가 있나 찾아보니 대부분

1. 스파링

2. 새로운 장비 사기

3. 그냥 쉬기


보통 이렇게 세 가지던데요...

음.... 제가 다니던 체육관은 단체수업방식인데 이게 저한테 안 맞아서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

쉬다가 와도 복태기가 안 없어지네요... 처음 딱 한 두 달은 재밌었는데 그 이후로는 좀 억지로 체육관에 가는 느낌?

단체수업 없는 체육관으로 옮겨볼까 고민중 입니다. 만약 여기서도 지겨운 느낌이 안 없어지면 복싱이 저한테 안 맞는가 봅니다....


다른 분들은 복태기 어떻게 극복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