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칠 때는 10온스로 하다가 스파링할때 14온스 끼거든


그런데 이게 무게 차이가 매우 미세한 차이인데도 불구하고 14온스가 디게 무겁게 느껴짐. 


그러다 보니 스파링 할 때 주먹을 낼 때 너무 어색?한거임.


무겁다고 느껴지니 손에 힘이 들어가고 손에 힘이 들어가다보니 어깨에도 힘이 들어가고 움직임도 둔한거 같고


문제점이


14온스 글러브 + 스파링 경험치가 부족해서 일까? 아니면


내가 주먹을 내는 방법이 잘못된건지...어깨에 힘을 빼라는데 주먹을 휘두를 때는 어깨를 살짝 퉁퉁?하면서 주먹을 내는건지...


이런걸 상황을 경험해보고 개선된 사람들 있으면 조언 좀 부탁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