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할때 나도 모르게 고개숙여지는게 문제였는데 이제 고개는 덜 숙이네.. 근데 이게 일반 관원이랑 할땐 덜한데 코치님이랑 하면 나도 모르게 펀치모션에 쫄아버림...ㅋㅋㅋ ㅠㅠ - dc official App
계속 경험하다 보면 맞으면서도 눈 안 감기고 주먹 어디서 날아오나 눈알 굴리게 됨. 가드만 제대로 익혀도 맞는 게 덜 무서워짐.
이게 코치님의 페인트 모션을 본 순간 나도 모르게 쫄아버리고..ㅋㅋ 암튼 참 아직도 너무 부족함... - dc App
@글쓴 복붕이(221.163) 사람마다 복싱 스타일이 다른데 그게 거의 고정된 스타일이라서 잘 파악하면 그나마 덜 맞고 더 때릴 수 있음. 상대방 움직임 빨리 파악하는 게 우선임.
원래 그렇게 쫄아서 예측샷으로 피하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