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극한까지 쓰는 느낌임


길가다가 똥 마려우면 막 안절부절 못하고


몸 발발 떨다가 똥마려 뒤지겟는데


누가 건들면 본능적으로 ㅈㄴ 빠르게 손 뿌려치면서 


똥싸러 가는 딱 그런 상태임


누가 딱 건들기만 하면 바로 손이 나가고


항상 몸에 리듬이 있어서 


빠르게 팍팍 나가는 그 느낌


몸 전체가 막 살아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