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한달차고


오늘 스파링 3번째 했는데


아직 주먹이 무서워서 자세무너지고 개판이긴한데


3번째니 그래도 어느 타이밍에 공격이 들어가야할지


대충 감이 와서 하다가


라이트 훅을 딱 갈겼는데 상대방 턱? 광대? 쪽에


제대로 박혔음


상대잠시 어질어질하는데 그 훅 유효타 입었을때


글러브를 통해 넘어오는 손맛이… 크 이래서 스파링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