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꼰대 아닌데 열심히하는 초보들 보면


아쉬워서 한 마디 얹어주고 싶냐 왤케ㅋㅋㅋㅋㅋ


지적하고 까내리려는게 아니라 진짜 아 좀만 이렇게하면 더 잘 할 것 같은데 하는 그 아쉬움ㅋㅋㅋ


존나 씹고수들도 아가리 싸닥션하고 칭찬만하고 있는거 생각하면


내가 시발 뭐라고 또 너무 나대네 생각도 동시에 드네ㅋㅋㅋㅋ


아 이게 존나 꼰대 되어가는 과정인가 싶다


애미ㅋㅋㅋㅋㅋㅋ


별헤아리는 파딱 소고 생각나노


늙어가는 처지에 같이 복싱 이야기 나눌 사람 있으면 좋겠다는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