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꼰대 아닌데 열심히하는 초보들 보면
아쉬워서 한 마디 얹어주고 싶냐 왤케ㅋㅋㅋㅋㅋ
지적하고 까내리려는게 아니라 진짜 아 좀만 이렇게하면 더 잘 할 것 같은데 하는 그 아쉬움ㅋㅋㅋ
존나 씹고수들도 아가리 싸닥션하고 칭찬만하고 있는거 생각하면
내가 시발 뭐라고 또 너무 나대네 생각도 동시에 드네ㅋㅋㅋㅋ
아 이게 존나 꼰대 되어가는 과정인가 싶다
애미ㅋㅋㅋㅋㅋㅋ
별헤아리는 파딱 소고 생각나노
늙어가는 처지에 같이 복싱 이야기 나눌 사람 있으면 좋겠다는거ㅋㅋㅋ
모 갤에서는 아주 지X한다고 까였음...ㅋㅋㅋㅋㅋ 여기 자주 와야겠다.
여기는 잘하고 못하고 관심없어요...! 복싱, 생활체육으로 즐기면서 각자 체육관 문화, 얻으신 경험 감정 모두 존중받길 바랍니다ㅎㅎ 각자 복싱 스타일이 다르고 운동 방향,방법이 다르고 그에 따른 얻은 경험 감정 모두 다르니 같이 공유해보고 이야기 나눠봐요ㅎㅎ
나 여기 파딱(딩딩이) 보고 왔닼ㅋㅋㅋㅋㅋ 암튼 나도 나름 좀 오래한게 복싱이라 자세 봐주는 정도는 됨. 대회도 나갈뻔 했으나 부모님 반대로 아마추어 대회 못 나간게 한이다..ㅋㅋ 암튼 잘 부탁드려요.
하 이게 존나ㅋㅋㅋㅋ 어차피 체육관에서 코치 관장이 지도해줄텐데 일단 눈에 보이니까 존나 한 마디쯤 얹어주고 싶어짐ㅋㅋㅋㅋ
@ㅇㅇ(106.101) 그냥 막말만 안하면 된다고 봄. 나도 잘한다고 생각은 안한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여기 지적질 함부로 하면 안 됨ㅋㅋㅋ 지 영상 올리면서 애들 훈수둬주는 고수 몇 있었는데 애들이 유동으로 너 그정도 아니던데?로 몇 번 극딜박아서 탈갤시키니까 완장이 상대가 원치 않는 지적질 정 하고 싶으면 글 말고 니네가 영상으로 시범보이라고 박아버림
아마 깝치는 애들 신문고 일름보질하면 적당히 컷해줄듯ㅋㅋㅋ
@ㅇㅇ 나 막말하면서 지적질은 그렇게 안한다. 할 성격도 아니고. 복갤에서도 그냥 이건 이렇다 아니다 이랬는데 아주 뭐라고 하더라. 일단 나도 영상 올라오면 자세 수정만 가볍게 말하려고.
ㅋㅋㅋㅋ
ㅋㅋㅋㅋ사람 감정이란게 그런거죠ㅋㅋㅋㅋ 비난과 혐오만 아니라면 어느정도 서로 조심하는 선에서 나눠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만ㅎㅎ 참 글이 사람냄새 나네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서로를 위해 다들 그냥 참고 좋게좋게 보는가보구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