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세월 앞에 깎여나가는거죠...ㅠㅠ 그게 멋진 조각상이 되느냐 그냥 깎여나갈뿐인 무력한 바위가 되느냐는 작가의 의미부여에 달려있다고 봅니다ㅎㅎ 절대적인 파워나 민첩성은 줄었을지라도 경험이라는 자산이 있다면 그림자만 봐도 복붕이님의 복싱이란걸 누군가는 알 수 있겠죠
누구나 다 세월 앞에 깎여나가는거죠...ㅠㅠ 그게 멋진 조각상이 되느냐 그냥 깎여나갈뿐인 무력한 바위가 되느냐는 작가의 의미부여에 달려있다고 봅니다ㅎㅎ 절대적인 파워나 민첩성은 줄었을지라도 경험이라는 자산이 있다면 그림자만 봐도 복붕이님의 복싱이란걸 누군가는 알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