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 기량이 당연히 늙으면 감퇴 되는건데
그걸 인정하기가 쉽지 않네
민첩 몰빵 스탈인데
한창 할때 63~64키러
지금 80~82키러 체지방 21~22인데
스피드는 멸치 출신이라
살쪄도 빠른편은 맞는데
예전의 그 진짜 감각 졸라 예민하던
그때 그 느낌이 안남
한번에 3스탭씩 들어가던 그때가 안된다
지금 63까지 빼도 왠지 안될거 같음
다시 운동 몰빵할수 있는 여건도 아니고
마음이 심란허네
- dc official App
어쩔 수 없다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스타일 바꿔야됨. 그러다 보면 오히려 과거보다 발전하는 날도 온다
어릴때부터 복싱 시작했는데 지금은 새로운 복싱장 가서 과거 물으면 걍 대충 2~3년 정도 했다고만 하고 일부러 못하는척 할때도 있다 이거 어쩔수가 없음 - dc App
아래 금칠 쓰신 분이죠?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ㅋ,, 저도 10년해온 롤 할때 좀 그런 느낌이었는데 어쩔수 없쥬 뭐.. 받아 들여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