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년 3개월됬음




늦은나이에 2년전 처음 복싱장 등록하고 




휴가시즌 제외하고는 매일같이 복싱장에서 평균1~2시간씩 살면서 그룹수업 같이 듣고




고등학생 선출한테 매일같이 뚜드려 맞으면서 배우고 (그 사이 갈비뼈 골절만 5번)




회사가서도 복싱영상보면서 오늘은 이 기술 연습해야지 하면서 2년을 빠져서




주 최소 4일 5일동안 6개월차부터 매일 지금까지 스파링함..




첫 스파링때는 학폭당하듯 맞으면서 다리 올라가면서 때리지마 같은 똥같은 자세 취하며 맞으며 배운 결과




프로테스트 합격 / 생체 나갈떄마다 우승




현재는 체육관에서 제일 잘하는 회원이됨..




돌이켜보면 정말 꾸준히가 답이고, 재능이 있던 없던 꾸준히 배우고 생각하는게 최고인듯하다.


항상 복싱하면서 생각하던건


'어제보다 오늘이 나을거다.' 라는 말만 생각하며 운동했음


무튼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글이라 다들 안전하게 운동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