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태니스 엘보 와서 팔꿈치 펴는 동작할때 랜덤하게 찌릿한 통증이 올 때가 있음
그때부터 배운 기술 복습할때마다 랜덤하게 통증오니깐 신경 쓰여서 제대로 복습을 못하겠네
코치님이 미트 잡아주실때도 틍증 때문에 타이밍 못맞추거나 버벅거리면서 실수하고
아오 마음이 답답하다 진짜 왜 다쳐가지고...
몇일전부터 태니스 엘보 와서 팔꿈치 펴는 동작할때 랜덤하게 찌릿한 통증이 올 때가 있음
그때부터 배운 기술 복습할때마다 랜덤하게 통증오니깐 신경 쓰여서 제대로 복습을 못하겠네
코치님이 미트 잡아주실때도 틍증 때문에 타이밍 못맞추거나 버벅거리면서 실수하고
아오 마음이 답답하다 진짜 왜 다쳐가지고...
이래서 안전하게 하는게 중요함ㅋㅋㅋ 몇 번 잔부상 반복되면 걍 정 털려서 복싱 쳐다보기가 싫어지더라
안전하게 해야 즐기고 즐겨야 오래하고 오래해야 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