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들은 데이터가 없으니
항상 극단적일수밖에 없다
힘을 빼라고 하면 너무 힘을 빼버리고
힘을 주라고 하면 너무 과도하게 힘을 사용해버린다
적당히 힘을빼 적당히 힘을줘 아무리 이렇게
이야기해도 초보자들은 이해하기 어려울수 밖에 없다
복싱같은 무술은 정확한 수치나 파워를 측정해
설명하기엔 어려운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계속된 연습과 실전을 통해 데이터를 쌓아
적당한 자신만의 ' 감각 ' 을 찾아야 하는것이다
결국 우리가 연습을 하는 이유는
지나치게 힘을 빼지 않고
지나치게 힘을 주지 않는
그 중간지점 바로 나에게 맞는
벨런스 있는 움직임과 파워를 찾기 위한
여정인것이다
결국엔 피나는 연습과 노력만이
진정 복싱을 잘하게되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정말 좋은 글입니다.. 새겨들을 가치가 있읍니다,. - dc App
멋있는글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