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의 3년 했고 시험기간 때문에 한달 다녔다가 한달 쉬고 한달 다녔다가 한달 쉬고를 반복하고있음 방학땐 계속다님


근데 난 솔직히 복싱 존나 못함 다니는 동안 펀치력만 쎄짐

스킬,자세는 솔직히 2개월차랑 비슷한 듯함..


다시 다니고 한 3주차 되야 그래도 봐줄만 해짐 ㅇㅇ

근데 또 시험기간 때문에 리셋되니깐 미칠 지경


아니 근데 보통 인간이라면 그 스킬이랑 자세들이 몸에 익어서 안 다니고 있을 때도 배운만큼 할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ㄹㅇ 현타옴 내 몸은 참 왜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