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내 기준이라서 가볍게 봐라.
1. 저녁 시간대 (요일은 화, 수, 목 추천) 방문.
*월요일은 피곤해서, 금요일은 불금이라고 사람 잘 안온다.
- 활기찬 분위기이면 다니는게 좋음.
파리 날리는 곳이면 그냥 비추.
2. 프로 선수가 있(었)거나 아마 선출이 하면 ㄱㄱ
- 내 경우에는 프로복싱 체육관이었는데
선수들 운동하는거 보면 동기부여가 되었음.
스파링도 진짜 살벌하게 했고.
아무튼 이건 가봐야 앎.
3. 자세히 알려주면서 하게끔 냅둔다
- 개인적으로 복싱 단체수업은 비추임.
자세를 본인이 하고 습득해야 늘어나는게 복싱인데
단체로 수업을 한다? 정체가 될 가능성 큼.
물론, 그래플링은 어떨지는 몰라도
타격은 1대1 수업이 맞다고 본다.
그리고 너무 설명이 세세하기 보다
자세히 알려주고 관원이 하게끔 냅두는게 좋음.
4. 백이 다양하거나 샌드백이 넓게 배치가 됨
- 그냥 가라. 일렬로 된 곳은 난 비추.
이건 여담이지만..
내가 처음 배운 곳이 지금은 사람도 없고
망해가는 분위기이지만..
운동을 할 때 그 찐한 땀냄새와
뜨거운 그런게 느껴져서 좋았음.
1년 전에 간만에 처음 운동한 곳 갔는데
그 분위기 그대로라 아련하면서도 씁쓸했다.
아무튼 제일 좋은건... 명문 체육관을 가라.
(이건 서울 촌놈들에게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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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히 알려주면 좋은 거지 뭐가 안좋냐 - dc App
방목형 체육관이 있어서 적은거임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