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에 운동은 하고 싶은데 혼자서 헬스하긴 싫고 복싱은 어렸을떄부터 배워보고싶다 생각도하고 재밌을거같아서 다녀볼려함


이런 체육관같은 운동경험은 어렸을 떄 중학교 들어가기전까지 태권도 4년정도 다니면서 3품 따기전에 그만둠 그후론 딱히 운동이라는걸 고정적으로 뭐 해본적이 없음 


집에서 도보 300m 떨어진곳으로 정했는데 블로그도 보고 인스타도 보고 네이버리뷰 보니까 조건이 이런거같음


링 작음 (여기서 말하는 닭장링같은경우)

중고등학생으로 추정되는 애들 생활체육대회 활발히 내보내는거같음

매주 금요일 스파링데이 라고 정기적으로 스파링 하는거같음 (같은체육관 외 제휴라고 하는 근처 체육관 2개랑도 합동으로 하는 경우도 있나봄)

샌드백들은 적당히 떨어져있음

체육관은 꽤 좁고 사람은 많아보임 

체육관에 간단한 헬스기구정도는 있음 (벤치프레스 런닝머신 등)


오픈한지는 한 5년정도 된거같음 가격은 안 적혀있는데 5년전에 오픈기념 3개월 30만원 이벤트 적혀있는 문구 보니까 지금도 1개월에 15만원 정도 하지 않을까 생각


이제 내가 궁금한게


보통 체육관에서 인바디도 재줘? 아니면 내가 보건소에 가서 따로 재봐야하나?

어디까지 개인장비 구비해야해? 내가 생각하는건 핸드랩 글러브 복싱화? 정도 인데 더 챙겨야하나?

핸드랩이나 복싱화는 새거 사고 글러브같은건 당근에서 구매해도 되나? 혹시 괜찮다면 막 써먹을수있는 입문용 장비들 추천 부탁

그리고 직접 가가지고 체육관에서 살펴봐야 할 점 더 있으면 조언부탁


그 외에 조언들 있으면 조언도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