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아파서 스파링 안하고 싶었는대 한두달 배워서 자신감 터지는 학식이 스파링 자꾸 가볍게라도 하자그러길래진짜 잘들어간 펀치는 손맛이 다르더라 나중에 영상 찍은거 봐도 진짜 툭 친 느낌인대 내 손맛은거의 관통시키는 느낌이였음
오왕 전국체전 부산대표 ㄷㄷ - dc App
가볍게 하자는 애를 왜 잡엉..
ㄹㅇ... 이제 막 시작해서 의욕 넘치는 애를 멀 죽여놓냐 걍 가볍게하자는디
두달 배운애 갈비를 부러뜨림? 너 실력이면 충분히 봐주면서 할 수 있었을텐데 ㅉ 너가 말하고자 하는 취가 뭔질 모르겠네
한두달을 갈비뿌수고 자랑하다니 개씨벌놈이네 - dc App
이게 자랑이야? 이런 양아치 때문에 복싱장 가면 스파링 아무나랑 못 하겠음 ㅋㅋ
으휴 병신아
"진짜 잘들어간 펀치는 손맛이 다르더라" 선수가 하기에는 맞지 않는 말 같은데,, 마치 복싱을 처음해본 사람이 할 법한 말인데
오 예리하네 너 말이 맞는듯
붕신 글러브꼈는데 손맛이 느껴지디? ㅋㅋ 방구석쿰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