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할때 체력 좀 딸리는거같애서
매일 5km씩 달리려는데 무리오려나
그 강도에 따라, 사용하는 신발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전 로드웤할땐 무조건 인터벌로 전력질주를 포함해서 뛰기때문에 하루뛰면 하루쉬고를 반복합니다. 나이가 어리시니 괜찮을지도 모릅니다만 과욕보단 길게 유지하실 수 있는 플랜이 좋겠읍니다
그냥 설렁설렁 달리는 느낌, 소위 말하는 존2 이런것이라면 10대이신 지금은 큰 문제가 업ㅂ을듯 합니다만 몸무게가 좀 있으시다면 고것도 위험하다 하겠읍니다
러닝머신 기준으로 보통 시속 11정도로 느긋하게 뛰어요. 그럼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멀쩡하면 뛰고 아니면 마저 잘게요 조언 감사합니다.
젊어서 괜찮을듯
심박 130 밑으로 설렁설렁 뛰어 이거 하는거랑 안하는거랑 기초체력 배로 차이남
원래 운동 좀 하던 사람이면 문제 없고, 이번에 시작한지 얼마 안 됐으면 매일 하겠다는 의지가 불타도 몸이 알아서 매일 하는 걸 거부할 거임.ㅋ
부상을 안 입으려면 하뛰하쉬 하셔야 합니다.
오늘 아침에 뛰려햇는데 못일어남 그냥 일어나지면 가고 아니면 잘려고
그 강도에 따라, 사용하는 신발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전 로드웤할땐 무조건 인터벌로 전력질주를 포함해서 뛰기때문에 하루뛰면 하루쉬고를 반복합니다. 나이가 어리시니 괜찮을지도 모릅니다만 과욕보단 길게 유지하실 수 있는 플랜이 좋겠읍니다
그냥 설렁설렁 달리는 느낌, 소위 말하는 존2 이런것이라면 10대이신 지금은 큰 문제가 업ㅂ을듯 합니다만 몸무게가 좀 있으시다면 고것도 위험하다 하겠읍니다
러닝머신 기준으로 보통 시속 11정도로 느긋하게 뛰어요. 그럼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멀쩡하면 뛰고 아니면 마저 잘게요 조언 감사합니다.
젊어서 괜찮을듯
심박 130 밑으로 설렁설렁 뛰어 이거 하는거랑 안하는거랑 기초체력 배로 차이남
원래 운동 좀 하던 사람이면 문제 없고, 이번에 시작한지 얼마 안 됐으면 매일 하겠다는 의지가 불타도 몸이 알아서 매일 하는 걸 거부할 거임.ㅋ
부상을 안 입으려면 하뛰하쉬 하셔야 합니다.
오늘 아침에 뛰려햇는데 못일어남 그냥 일어나지면 가고 아니면 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