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에 잘하는 사람들이랑 풀스파링까진 아니더라도 좀 강도 있는 스파링 하면 기술적으로 잘되는데
경력 2년이상 됐어도 자세 엉성하고 기술보단 그냥 우다다 주먹내는 기본기 허접한 사람이랑 하면 스파링이 잘안됨
셋업을 깔아도 상대가 그거에 반응도 안하고 걍 지 꼴리는대로 주먹내는 느낌이라 운영이 안됨
체육관에 잘하는 사람들이랑 풀스파링까진 아니더라도 좀 강도 있는 스파링 하면 기술적으로 잘되는데
경력 2년이상 됐어도 자세 엉성하고 기술보단 그냥 우다다 주먹내는 기본기 허접한 사람이랑 하면 스파링이 잘안됨
셋업을 깔아도 상대가 그거에 반응도 안하고 걍 지 꼴리는대로 주먹내는 느낌이라 운영이 안됨
원래 맞췄으면 최소 아파서 더이상 전진은 막을 주먹들인데 힘빼고 쳤다고 무시하고 들이대니까 기술연습이 힘들긴 함
그럴땐 걍 맷집 좆되는 사람이랑 하는셈 치고 함 이러면 연습됨
아마 전자는 공 방 공 방 이런식으로 하는 스파링이었을거고 후자는 공공공공 이었을듯? 그럴땐 체력 빼고 2라 3라에 두들기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