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가면 됩니다.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모친 출타한 가격을 받고 있다면(시설&서비스 대비)

욕 먹어도 싸지만, 


시설, 서비스 괜찮은데 단순히 본인이 원하는 가격이 아니라고 비싸다고 

징징대는 것도 정상적인 태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형편이 너무 어려운데 이래도 되냐~ 저래도 되냐 ~ 

하는 글들이 올라오는데,


진짜 그 정도로 힘들면 복싱할 생각도 안 납니다. 

난다 해도, 복싱할 시간에 쿠팡이라도 더 뛰는 게 훨씬 낫습니다. 


복싱에 인생을 갈아넣겠다! 프로로 가서 세계를 손에 넣겠다! 

이런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취미로 즐기는 거면 일단 생계부터 해결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