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가면 됩니다.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모친 출타한 가격을 받고 있다면(시설&서비스 대비)
욕 먹어도 싸지만,
시설, 서비스 괜찮은데 단순히 본인이 원하는 가격이 아니라고 비싸다고
징징대는 것도 정상적인 태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형편이 너무 어려운데 이래도 되냐~ 저래도 되냐 ~
하는 글들이 올라오는데,
진짜 그 정도로 힘들면 복싱할 생각도 안 납니다.
난다 해도, 복싱할 시간에 쿠팡이라도 더 뛰는 게 훨씬 낫습니다.
복싱에 인생을 갈아넣겠다! 프로로 가서 세계를 손에 넣겠다!
이런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취미로 즐기는 거면 일단 생계부터 해결하시길.
인정 ㅋㅋ 취미로 달에 17도 투자 못하는 성인이면 그냥 일을 해서 소득을 늘리는데에 집중하는게 맞다고 봄, 복싱이 중요한게 아님 ㅋㅋ
냉정해 보이지만 진실이죠. 취미로 하는 운동인데, 그 취미를 위해서 현실의 돈 17만원 빼내는 게 어려울 지경이면...
시설, 서비스 괜찮은데 단순히 본인이 원하는 가격이 아니라고 비싸다고 징징댄 복붕이있음?
없음.
비싸다고 징징대는 글 = 많음 시설이 어떠하며, 서비스가 어떠한지 말하는 글 = 좆도 없음
@글쓴 복붕이(36.39) 시설, 서비스 글 = ㅈ도 없음. 고로 "시설, 서비스 괜찮은데 단순히 본인이 원하는 가격이 아니라고 비싸다고 징징" 라는 결론은 망상임.
@복붕이2(60.231) 걍 복싱 관비 생각보다 비싸다, 가격 이게 맞냐 등의 징징글 좀 올라오던데 그거 말하는듯
무턱대고 xx만원인데 비싸다는 글 ㅈㄴ많음 시설은 어떠하고 서비스는 어떠한데 가격은 xx만원이다 따위의 글 좆도 없음 즉, 시설 서비스 다 좆까고 비싸면 징징대는 인간들 개많음. 망상이라고 씨부리면 ㅄ임
@글쓴 복붕이(36.39) "시설, 서비스는 괜찮은데" 에서 "시설 서비스 다 좆까고"라고 말 바꾸네. 왜? 아무도 그말 안했으니까. ㅇㅈ? 글을 사람처럼 쓰던지 망상을 멈추던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