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유도 주짓수같이 투기종목 좋아해서 집앞 복싱장 다니고 싶음
근데 연인이 복싱 비롯한 타격 있는 종목 극구 반대해서 참다가 걍 몰래다녀야지 싶은데
복싱배우면 얼굴에 멍, 생채기같은거 자주 생김???
하다가 걸리면 파혼한다 수준이라 설득은 안됨. 근데 좆까라 하고 다니기에는 내가 선수할것도 아니고 즐거우라고 하는 건데 주변과 충돌하면서까지 하긴 싫어서 그냥 몰래 다니려는 거임
원래 유도 주짓수같이 투기종목 좋아해서 집앞 복싱장 다니고 싶음
근데 연인이 복싱 비롯한 타격 있는 종목 극구 반대해서 참다가 걍 몰래다녀야지 싶은데
복싱배우면 얼굴에 멍, 생채기같은거 자주 생김???
하다가 걸리면 파혼한다 수준이라 설득은 안됨. 근데 좆까라 하고 다니기에는 내가 선수할것도 아니고 즐거우라고 하는 건데 주변과 충돌하면서까지 하긴 싫어서 그냥 몰래 다니려는 거임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 반대하는 이유가 뭐임?
위험하다는 인식
폭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듯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면 걍 타협하고 주짓수나 유도처럼 타격없는 운동하셈 타격없는 종목이면 이해해주겠지
연인간에 제일 하면 안되는게 거짓말이야
옳ㅅ소
속이면 안돼 - dc App
복싱이 더 재밌어 차라리 파혼을 해
헤이헤이헤이 - dc App
에어로빅 복싱을 한다면 티 절대 안남 그냥 크로스핏같은거니까.. 근데 스파링을 한다면 무조건 티가 날 일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