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유도 주짓수같이 투기종목 좋아해서 집앞 복싱장 다니고 싶음


근데 연인이 복싱 비롯한 타격 있는 종목 극구 반대해서 참다가 걍 몰래다녀야지 싶은데


복싱배우면 얼굴에 멍, 생채기같은거 자주 생김???


하다가 걸리면 파혼한다 수준이라 설득은 안됨. 근데 좆까라 하고 다니기에는 내가 선수할것도 아니고 즐거우라고 하는 건데 주변과 충돌하면서까지 하긴 싫어서 그냥 몰래 다니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