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경력있는 스파링 충인데 매번 코보호만 끼고 하걸랑 근데 프로 복싱은 아예 안쓰고 아마 복싱은 오픈헤드기어 쓰잖아실제 맨얼굴에 글러브로 맞으면 ㅈㄴ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하려나??그런것도 단련해야될지 궁금하네
한번 맞아보고 생각을 해
초보자랑 할때 한번 시도해볼까
오픈헤드기어 끼고 해보셔
상상만해도 두려움
그럼 t자 껴봐 적응해야지 정말 맨얼굴로도 안쫄고 싶다면
근데 니가 프로할것도 아니고 어디 나가서 잇뽕깰것도 아닌디 굳이 적응해야하냐 그리고 막말로 맨얼굴이여서 쫄릴 순 있어도 아예 눈감고 고개돌리고 그정도는 아닐껄?
T자 한 번 써봐 이마나 볼 맞을 때는 괜찮은데 코 맞으면 아찔함 아프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좆됐다라는 생각이 뇌를 찌름
그정도냐 ㄷㄷ T자 한번 써봐야겠다
스파링 횟수 좀 찼을 때 다른 관원 추천으로 가미T 자 썼는데 좀 세게 치는 사람이랑 하다가 코 맞으니까 코를 송곳으로 찌르는 느낌이었음 다시 봉인하고 코보호 씀 ㅋㅋㅋㅋ
그렇게 으악 뒤지겠다 존나 아프다 이런 느낌은 아님
그러다가 코부러짐
별보이더라 카운터맞으니깐 - dc App
오픈끼고 인중에 카운터 꽂혔는데 그로기왔음 - dc App
인중은 완전 급손데 윽
대회때 t자 껴봤는데 보호해주는 곳 말고 정통으로 맞으면 진짜 눈앞이 깜깜해짐
평소 t자쓰고 대회때 오픈 썼는데 대회때는 원래 맞아도 안아파서 괜찮음 그리고 평소엔 안전한걸루 ㄱㄱ - dc App
난 딱히 차이는 없던데 컷팅은 좀 더 잘 당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