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하는데 매스선호자인데 가끔 코치님이 스파링 해주시는데
살살해주는게 티 나는데도 이게 평생 복싱한사람이라 펀치력이 있는건지 연타 몆대치고 안치고 일케 몇대 안치는대도
끝나면 헤드기어랑 피스꼈는데도 하루종일 멍~하고 띵하고
목 뻐근하고 이럼..
풀스파링 하면 몇대 강하게 쳐맞으면 며칠때 컨디션 안좋을거같은데 아니냐? 내가 맷집이 약한건가
생체 생각없고 쎄게 주고 받기도 싫긴함.
나이먹고 누구 조팰생각도 없고 싸울일도 없고
근데 실력은 늘고싶은데 이게 참 어렵네
저도 같습니다... 허나 스파링을 잘하는 것만이 복싱을 사랑하고 잘하게 되는 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꾸준히 하시다 보면 새로운 지평이 열리리라 생각합니다 아햏햏 - dc App
근 2년째했는데 복싱은 얼마만큼 내가 접근하냐에 따라서 6개월이 5년도 쳐바를 실력 갖출수있는거 같아서 난 6개원도 안한 사람 가틈... 다시 잽 원투 자세 연습중..
@글쓴 복붕이(210.97) 힘을 내십시다. 더욱 어렵고, 험난하게 배운 복싱이 더 오래 추억에 남고 깊은 애정이 됩니다. 쉽게, 빠르게 정상에 오른자는 그 소중함을 모르기에 빛바래기 쉬우나, 우리에겐 경험의 길이를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겠읍니까.. - dc App
술마셨음? 뭔소리여 대체
코치랑해서 그래 너보다 못하는사람이랑 하면서 자신감 키워야돼 - dc App
맞을 때 꼭 보고맞고 턱 당기고 맞아야됨 그리고 연타맞기 전에 뒤로 빼야 덜아프고 후유증도 없음 상대 체급은 비슷하게 맞춰야되고
풀스파링 꼭 할필요 없음 매스나 라이트만해도 실력 잘 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