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걸어서 20분, 집에서도 걸어서 20분 (회사와 집 중간쯤 위치)
입관비 3만원에 1개월 16만원, 3개월 36만원
운동복 수건 사물함 샤워실 무료
링 있음(정식규격은 아님)
PT 10회 50만원, 회당 50분, 1달내소진, 1달간 체육관 자율이용가능
평일 밤10시까지, 주말에는 닫음
8월 여름휴가있으니까 다음주에 딱 등록해서 한달하고
휴가가서 더다닐지 생각해보고 재등록하던가 안하던가 할거같은데
내가 예전에 수영배울때 단체수업듣다가 평영을 좀 이상하게 익혔는데
수영 3년을 했는데도 자세 못고쳤음 이렇게 오래할지도 그땐 몰랐고..
그래서 운동배울땐 3~6개월은 1:1수업해야하지않나? 라고 생각하는데
복싱은 어떨까? 여기 검색해보니 초보 PT받는거 돈아깝다는 얘기가 많이 보여서
일반등록은 커리큘럼을 보니 젊은관장님인데 개별로 코칭하다가 꼴리면(사람많으먼) 그룹수업이나 체력훈련이나 이런거 시킨다 그러더라고
시간대가 출근전 아침아니면 퇴근후 이 2개밖에없는데 (2번와도된다는데 가겠나싶음)
그럼 높은확률로 사람많은 시간대 아닌가? 개인레슨 시간대가 2시~10시인거보면 퇴근후에 가면 누가 받고있을거같기도하고
생복갤분들은 어떤거같나요 ㅇㅅㅇ
저기 밖에 없음? 가까운데도 딱히 아니고 요즘 입관비 받는 곳도 잘 없음 기본적으로 PT 비추하는게 복싱은 원래 기본적으로 개인지도가 디폴트고 단체가 요즘 많이 생겨나는 느낌임 그래서 PT를 따로 받아?가 대부분 반응인거임
체육관 저기밖에 없으면 애초에 선택지가 없어서 어쩔 수 없는데 나 같으면 다른데 감
찾아본곳 5곳있는데 다이어트복싱 거르고 누가 가르치는지도 모르는곳 거르고 12년된 이상하고 낡은 복싱장 하나 아니면 저거밖에 선택지가 없음ㅇㅇ 둘다 아니라면 복싱말고 다른걸 배우러 가야하는 상황
@글쓴 복붕이(211.245) 그런것보단 생체 자주 나가는지, 선수 키우는지 그런거 보고가면 좋을듯 요즘 아무리 정통 복싱이어도 다이어트 안 붙인 곳 거의 없음
@ㅇㅇ(211.219) A복싱(본문에쓴곳)-관장님 30중반,아마추어 선수출신, 아버지가 복싱프로출신이셔서 복싱장에서 같이 스파링 봐주시는듯, 선수는 안키움, 유튜브영상보면 회원들 생체 내보내는듯 B복싱-관장님 40대 중반, 선수경력은 없는듯하고 일찍 20대초반부터 코칭쪽으로 넘어간듯, 복싱장 2개 운영, 밤9시부터는 선수반운용, 수업은 트레이너가 함
@ㅇㅇ(211.219) C복싱- 누가가르치는지도 모름, 수상할정도로 인테리어가 너무 세련됨, 홈페이지 들어가면 창업문의 글만 보임 D복싱- 누가가르치는지 모름, 링이 없음, 세련된 인테리어, 그냥 헬스장에 기구만 뺀거같음 E복싱- 12년된 낡은 복싱장, 관장님 60대, 국가대표후보선수 출신, 써붙인 문구를 보면 개똥철학이 가득해보임, 체대 박사라는데 박사같아보이지않음
@글쓴 복붕이(211.245) 나라면 B
@ㅇㅇ(211.219) B 다시좀 찾아보니 11시오픈이라 오전엔 못가고 3개월 45만원 딱 이거하나만있네ㅇㅇ 체육관이 지상인건 맘에듬 거리는 좀더 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