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하루에 13시간 주6일 일하다보니 2년동안
20키로 넘게 살이쪄서(주로 퇴근후 집혼술) 체력도,뱃살도
걱정되서 복싱시작했는데
2일차까진 몸이 적응이 안되었는데
꾹참고 가다보니 3일차부턴 줄넘기고뭐고 다 적응됨
체육관 가기 싫은 마음은 줄어듦
근데 고도돼지인상태라 줄넘기나 스탭 쫌만해도
무게중심 많이 두는 오른쪽 발목이 너무 아픔
관장님이 뛰다가 힘들면 걸으면서 하라하긴하는데
나처럼 돼지라 발목 아픈게이들중 극복한분 있음요?
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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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 다이어트하려고 복싱하지만, 복싱을 하려면 체중감량을 해야함. 우선은 워킹스텝으로 복싱 배우고, 식단조절하면서 감량하는 수 밖에 없는듯 - dc App
나도 무릎 안 좋아져서 어제부터 어쩔 수 없이 워킹으로 연습함...
ㄱㅅㄱㅅ - dc App
버피, 야외 빠르게 걷기 ,런닝머신(빠르게 걷기) ,계단 오르기or 스텝밀 사이클 추천 나도 과체중이라 무릎이랑 발목 직빵으로 오더라. 그리고 운동도 중요하긴 한데 식단은 꼭 해줘야함 - dc App
일단 천천히라도 하다보면 살빠지고 통증도 없어지지 않을까...? - dc App
일단 그러려구 무리하지않는 선에서(발목통증오면 바로 쉬다가 괜찮아지면 다시하기) - dc App
남들만큼 할 필요없어 남들만큼 못하더라도 꾸준히만 하면 돼ㅋㅋ - dc App
웅 그럴라구 ㅋㅋ 어차피 나같은 고도비만은 사실 식단만 조절해도 금방 빠지는거 아는데 퇴근후 술먹는게 버릇이되어서 이거 고치려고 복싱장 등록한거라서ㅋㅋ - dc App
@글쓴 복붕이(58.122) 뭐라도 하고있잖아ㅋㅋ원래 작은거부터 시작인거야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