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하루에 13시간 주6일 일하다보니 2년동안

20키로 넘게 살이쪄서(주로 퇴근후 집혼술) 체력도,뱃살도

걱정되서 복싱시작했는데

2일차까진 몸이 적응이 안되었는데

꾹참고 가다보니 3일차부턴 줄넘기고뭐고 다 적응됨

체육관 가기 싫은 마음은 줄어듦

근데 고도돼지인상태라 줄넘기나 스탭 쫌만해도

무게중심 많이 두는 오른쪽 발목이 너무 아픔

관장님이 뛰다가 힘들면 걸으면서 하라하긴하는데

나처럼 돼지라 발목 아픈게이들중 극복한분 있음요?

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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