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울리는 선수 스타일 얘기부터 운동했던 얘기,용인대가 목표라며 선수하겠다고 찾아온 고2학생,
관장님이 겪었었던 회원들 얘기 등등
체육관이 10시까지인데 10시반까지 노가리깜

가만보면 우리 관장님 사람도 좋아하는거 같은데
그만큼 대화하는거 참 좋아하는듯
자세연습 30분정도 한게 다네ㅋㅋ

어쨋건 나한테 선수영상 보여준게 박혜성이였나
쉐도우나 스파링 하는거 보니깐 그 선수랑 비슷한느낌
이라고 하셨는데...솔직히 나같은 뉴비가 뭘알겠어ㅋㅋ

그래서 당당히 물어봤지 관장님!전 제가 어떤 스타일인지도 잘모르겠어요.....

그러니깐 관장님 말씀이 인파이팅...?근데 또
중간중간 거리보고 카운터도 넣을줄 아는 그런거라며

그래서 아 이것저것 짬뽕이군요?!?!
그러니 그냥 관장님 특유의 인자한 미소만 보이심ㅋㅋ

짬뽕이 맞아서 그런건지....그렇게 이해한 내가 재밌으셨던 건지 일단 내가 따라할 선수 스타일을
정해주셨으니 또 열심히 찾아봐야지ㅋㅋㅋ

어쨋건(내 관점)짬뽕 스타일 한번 잘 다듬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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