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학위따느라 지방 내려와 있어서 그런가 애초에 집근처에 체육관이 두개 뿐임 하나는 작년에 오픈한 체육관인데 블로그 보니까 오픈직후에는 1대1로 강의하다가 단체로 바꿨다고 하더라고 두번째는 땀내날것 같은 복싱장인데 여긴 정보가 없음 아마 관장이 나이가 많아서 홍보를 안하는 것으로 보임 어딜가는게 맞냐
단체라고 꼭 나쁜건 아니예요 오히려 운동경험 너무 없으면 단체가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너무 커뮤니티에서 이야기하는대로 따르는 것 보단 본인이 1회권씩 끊어보고 더 잘 맞는 곳 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나도 단체가 커리큘럼 괜찮으면 더 좋다고 봄 ㅇㅇ
특히, 초보한태
둘 다 퇴근시간에 가보고 사람 수 보고 결정해
단체라고 꼭 나쁜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