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 장비 사려고 중고나라, 번개장터 수시로 검색하고 키워드 알림 해놓고 모니터링 했던게
습관이 되가지고 위닝 장비를 가지고 있는 지금도 걍 습관적으로 보게됨
그리고 가나다 눈팅을 해보면 되팔이들 수법이 보임
그중에서 10대 애들 수법이 전문적이라서 ㅈㄴ 얼탱이가 없다.
번개장터에서 판매중이던 위닝장비가 삭제 후 얼마 이후에 내가사는 동네 당근에 올라와서 구매하는척 얘기 나눠보니 고딩이였음
그래서 10대인걸 알게 됐음 그리고 얘가 팔던 물건들 추적해보니 가나다에서도 활동하는듯해 보였음
얘내들 수법이
1. 위닝 장비 시세를 빠삭히 안다.
2. 저렴하게 올라온 매물 빠르게 구매한다.
3. 커스텀 색상이라던가 판매자가 판매 후 글을 삭제안해서 다른 사람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매물은 교환을 진행함 (교환을 진행할때 가나다를 이용)
예를들어 중고 시세 50만원 짜리 위닝글러브를 저렴한 가격 30만원에 올라왔으면 구매 후 50만원 이상에 가격에 장비랑 교환을 시도함 교환 후 그 장비를 중고판매
4. 10대애들 중에서 저런 되팔이범들은 주로 친구들이랑 같이 공유함. 그래서 친구랑 문자랑 이체내역 주작을함. 위닝 글러브 30만원에 구매 후 친구한테 50만원에 구매한 이력으로 조작해서 증거 남겨두고 리셀 판매하다 걸려서 가나다에서 저격당하면 자기는 2차 구매자다 하면서 주작한 문자,이체내역 보여주는거임.
똑똑하네 애들이
되팔이가 무슨 범죄인것처럼 말하네 병신새끼가ㅋㅋ되팔이범이래 ㅋ
친구야 왜캐 화가났노 친구도 되팔이하나?
되팔이 검거 ㅋㅋㅋㅋ
좆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