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복싱만 6년쨰 하는 닝겐인데 운좋게 집 5분거리에 복싱체육관 괜찮데 찾아서 오래동안 했는데 곧 이사갑니다ㅠㅠㅠ
이사가는곳 찾아보니 집에서 자전거로 15분 차로 10분 거리에 레슬링 체육관이 하나 있길래 너무 고민됨.....님들도 알다싶이 복싱은 진짜 수가 많은대신 관 바이 관이 너무 심하고 방목형 꼰대 관장님 만날 가능성이 커서 새로운 곳 뚫는게 쉽지 않아보여서 레슬링 아싸리 한번 해볼까도 하고...또 레슬링은 있으면 배워야 한다고 할 정도로 체육관 진짜진짜 없다보니..진짜 너무나 큰 고민이 큽니다
또 더군다나 여자친구가 저 맞는거 상상하면 너무 걱정된다고 해서...얼굴 맞는거 이제 그만해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6년째시면 사실상 체육관은 그냥 거의 스파링하러 가지 않나요?ㅋㅋㅋ 그정도면 딱히 관 바이 관 안 통할 것 같은데...
저도 레슬링 관심 있어서 한창 막 찾아보고 하던 때가 있는데 복싱도 위험한 부상이 많지만 레슬링이 진짜 다치면 크게 다치는 것 같더라구요...
여자친구분은 레슬링을 하건 복싱을 하건 어차피 걱정할 것 같으니 좀 더 끌리시는 방향으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레갤 함 가보세요 레슬링 체육관이 얼마 없어서인지 체육관 정보도 많은것 같더라구요ㅋㅋ 한 번 물어보고 잘 결정 하시길 바래요
그쵸 사실상 혼자 운동하고 관장님이 미트 잡아주시며 이런식으로도 공격해봐라 이런식으로 노리고 페이크 줘바라 이런 팁만 주시죠ㅎㅎ 사실 체육관에 남은 초 고인물이 저라서..ㅎㅎ
난 꼬추들이랑 몸 부비기 싫어서 안할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