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ufc 토푸리아가 두체급 먹으면서 더 가속화된거같음


레슬링 주짓수 무에타이 킥복싱위주 컨텐더들 사이에서


베이스가 레슬링 주짓수라고 하지만 화끈하게 복싱스킬로


페더급 레전드들 다때려눕히고 월장후 두체급 석권하는 모습에서


많은사람들이 복싱에 대한 매력을 크게 느낀듯 함 ㅇㅇ


거기에 생활체육 타투기종목 대비 부상위험 많이 적은 편이고


시간에 구애받지않아서 직장인 학생들도 접근이 쉽고 


덩달아 티비예능에서도 복싱하는모습 나오니까 여성분들도 많이 유입되는듯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봄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