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유형이 모든 유형은 아님
그냥 눈에 띄는 부류 두가지를 추려낸거임
1. 얼마 안배웠어도 빠르게 시합 도전 하는 스타일
이 유형은 격한 스파링, 실전 경험 쌓여서 실력이 빠르게 오를수 밖에 없음
다만 패배로 인한 멘탈 데미지로 그만둘수도 있고
이쯤이면 할만큼 했다 여기고 찍먹 하고 탈주할 가능성이 다소 있는거 같음
부상 위험도 있고
2. 어느정도 고인물 돼서야 시합 도전 하고싶어 하는 스타일
이 유형은 경력값 못할까봐 타인의 평가 눈치 보고
본인 실력에 안맞는 상대와 결쟁해 양학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음
(그냥 별 생각없이 오래 수련하고 한번 시합 나가볼까 하는 유형과는 다름)
그리고 실전 경험이 없거나 적어서 시합에서 룰 숙지, 심리적인 문제로 본실력 못내는 경우가 많음(사실 이거 자체도 실력이지만)
너는 뭔데 그래서
3. 쫄아서 못나가는 다이어트 복서들 - dc App
나가는 새끼들도 다 쪼는데 뭔ㅋㅋㅋ 운동 목적이 다른거지
다이어트 복싱하는 애들 비교하면서 생체부심도 있네 하다하다
안좋은쪽으로 자존심이 강하다니 슬픈아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