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트 개병신처럼 치니까 관장이 연습좀 더 해야겠다 그러던데 옆에있는 고딩놈은 걍 노바따리로도 기깔나게 잘치는데 나보다 두배는 빠름 집에서 폰보다가 승질나서 장바구니 싹 비워버림 니미 레예스고 오예스고 다 먼 소용이냐 글러브도 칠줄 알아야 써먹지 프로들도 에버라스트 라이벌 이런거 잘만 쓰드만 얼마나 대단한 복싱 하겠다고 글러브에 30 50씩 갖다박노 이제 쇼핑할 시간에 쉐도나 한번 더 할란다
잘 모르겠으면 회수에 집중하셈 그럼 소리 좀 달라짐
빵빵 소리나게 칠때 가장 중요한건 정권으로 치는건데 느낌 알고 싶으면 미트에 닿기전에 손목을 살짝 꺾어서 그쪽으로 치려 해보셈
글러브는 그냥 소모품이자 디자인이지.. 자기만족임 - dc App
라이벌이 어디가 어때서
프로는 대충 아무거나 쓴다. 어차피 몇달 못쓰는거 ..하지만 취미복서는 이쁜거 써야 한다. 취미생활이자너 . 좋은 장비써봐야 재밌지. 재밌어야 많이 하게되고 금방 는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