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트 개병신처럼 치니까 관장이 연습좀 더 해야겠다 그러던데

옆에있는 고딩놈은 걍 노바따리로도 기깔나게 잘치는데 나보다 두배는 빠름

집에서 폰보다가 승질나서 장바구니 싹 비워버림

니미 레예스고 오예스고 다 먼 소용이냐 글러브도 칠줄 알아야 써먹지

프로들도 에버라스트 라이벌 이런거 잘만 쓰드만 얼마나 대단한 복싱 하겠다고 글러브에 30 50씩 갖다박노

이제 쇼핑할 시간에 쉐도나 한번 더 할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