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넘기, 쉐도우, 샌드백, 미트는 복싱이 아니라 

복싱의 '보조운동'이다. 


본체는 스파링이다. 스파링을 하는 시간이야말로 '순수복싱' 시간이다. 


그 관점에서 볼 때, 복싱장의 문제점이 그것이다. 

순수복싱을 하는 시간이 너무 적다. 


일주일에 한번, 혹은 두번, 2분 3R 정도 스파링하는 걸론 부족하다.


주짓수 같은 종목이 매일, 온 힘을 다한 풀스파링을 몇 번이나 하기 때문에 

실력 향상이 유용한 것이다..........


라는 의견을 들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함.


이 이야기 한 친구는 MMA 코치임. 순수 복싱 스타일은 아니지만 

복싱도 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