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한 1년 반정도 하면서 재밌진않더라도 아무생각 없이 잘 다녔는데
복싱 같이 시작하니깐 헬스가기 너무 싫어짐 헬스 가는 날이 아깝고 그냥 복싱장가고싶음 ㅋㅋㅋㅋ
아직 1주일차라 그런듯? 분명 또 헬스가 재밌어지는 순간이 올거임 그러다보면 다시 복싱이 재밌어지고 반복되는거지
난 둘 다 좋던데
뭔가 혼자 하는거에 더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관장님이 칭찬해주셔서 그런가 너무 재밌어요
나도 헬스 다니다 이런거 배우니까 너무 재밌게 운동함 그래서 몸매 신경 안쓰고 운동 함
헬스기구가 갖춰진 복싱을 다녀;; 우린 관장이 헬창에 가까운 복서출신이라 온갖 기구 다있고 자세 까지 다잡아줌
글쓴 - 저도 그런 곳을 찾았는데 저희동네는 없나봐요 ㅜㅜ
아직 1주일차라 그런듯? 분명 또 헬스가 재밌어지는 순간이 올거임 그러다보면 다시 복싱이 재밌어지고 반복되는거지
난 둘 다 좋던데
뭔가 혼자 하는거에 더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관장님이 칭찬해주셔서 그런가 너무 재밌어요
나도 헬스 다니다 이런거 배우니까 너무 재밌게 운동함 그래서 몸매 신경 안쓰고 운동 함
헬스기구가 갖춰진 복싱을 다녀;; 우린 관장이 헬창에 가까운 복서출신이라 온갖 기구 다있고 자세 까지 다잡아줌
글쓴 - 저도 그런 곳을 찾았는데 저희동네는 없나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