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계열 갤러리들 보면 


복싱 N년차인데 주짓수 관심간다.

유도N년 찍고 킥복싱 가즈아 ~

이런 갤러들이 종종 보이는데

대부분 실패한다.


이유는 간단한게, 그냥 안 맞아서...


복싱이나 레슬링이나 격투기 아니노?

하고 단순하게 생각하는데 

치고받는 건 콜인데 붙들고 영차영차는

답답해 죽겠다는 사람 흔함 


반대 케이스도 흔하고.


심지어 유도는 하겠는데 주짓수는 못하겠다

복싱은 재밌는데 킥복싱은 싫다 이런 경우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