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 없는 무술은 무용이다!
윗 글에 동조하는 강경파였는데 요새 체육관
옮기고 시간 때문에 당최 스파링을 할 수가 없어지니
생각이 조금씩 달라진다.
살빠지고 스트레스 날리고 건강 챙기고
호신성도 없다고는(안 배운 사람보단 낫겠지)
할 수 없고...
무엇보다 머리 띵하거나 눈두덩이 욱씬 거리는
일없이 즐겁게 복싱 즐기니까 이것도 나쁘진 않다
싶음
한때는 실력도 없으면서 실전충인지라
스파링 하다 여기저기 다치고...
하면서도 스파링 놓을 생각이 없었는데
요새는 글쎄
대회 안나가고 운동 목적이면 스파링은 안해도 되긴 함
대회 나갔다 졌어
스파링 안하면 오히려 자세를 제한해서 실전에서는 안배운사람보다 못한경우도 많음 예를들어 3개월 배운친구랑 오늘 첨온 친구랑 스파링 올리면 첨온애가 잘하는경우도 왕왕읶음 - dc App
3개월이면 그럴수도
무용인건 맞음 근데 무용인게 뭐가 나빠? 아줌마들이랑 태보 에어로빅을 하더라도 본인 건강이 좋아지면 좋은거지
글쓴인데, 난 무용도 안 하는 것 보단 실전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