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 없는 무술은 무용이다!


윗 글에 동조하는 강경파였는데 요새 체육관 

옮기고 시간 때문에 당최 스파링을 할 수가 없어지니

생각이 조금씩 달라진다.


살빠지고 스트레스 날리고 건강 챙기고 

호신성도 없다고는(안 배운 사람보단 낫겠지)  

할 수 없고... 


무엇보다 머리 띵하거나 눈두덩이 욱씬 거리는 

일없이 즐겁게 복싱 즐기니까 이것도 나쁘진 않다 

싶음 


한때는 실력도 없으면서 실전충인지라

스파링 하다 여기저기 다치고...

하면서도 스파링 놓을 생각이 없었는데

요새는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