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고인물레벨, 프로레벨 아니고서 평범하게 복싱하는 직장인, 대학생들 복싱에서 실력을 가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체급이라고 생각함
내가 이번에 178/67에서 76키로로 벌크업했는데 펀치파워나 묵직함 자체가 달라짐
근육으로 찌워서 체력이줄거나 느려지지도 않았고
일정레벨 이상 복싱 “스킬“이 다듬어진 순간부터는 벌크업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는거같음
물론 복싱 자체를 못하거나 운동신경이 없는편이면 벌크업해도 효과가 크게없지만.. 적당한 운동신경으로 다듬은 복싱 + 벌크업이 가장 위협적인거같음
어차피 동체급이랑 하는건데 뭔상관
매맛이 달라지지
뭔소린지 모르겠네 니가 67에서 76키로를 찍었으면 그냥 체급이 올라간거지 실력이 뭔상관임
그냥 근육을 존나 많이 불리는게 중요하다는 뜻인가?
보통 체육관은 체급 크게 안나면 그냥 스파링하니까 그때 체급 높으면 유리하단 얘기를 하고싶은듯? 그럼 니말이 맞음 어느수준까진 - dc App
ㅇㅈ
반대로 복싱이 투기종목 중에선 그나마 체급차 메꿀 카드가 제일 많은 스포츠같은데
단순생각하면 복싱을 잘하고싶으면 날씬해야되고 강해지고 싶으면 체급올리는게 맞음. 메이웨더도 최홍만이랑 하면 그냥 아동학대가 되는거지.
복싱을 잘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