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고인물레벨, 프로레벨 아니고서 평범하게 복싱하는 직장인, 대학생들 복싱에서 실력을 가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체급이라고 생각함 

내가 이번에 178/67에서 76키로로 벌크업했는데 펀치파워나 묵직함 자체가 달라짐 

근육으로 찌워서 체력이줄거나 느려지지도 않았고

일정레벨 이상 복싱 “스킬“이 다듬어진 순간부터는 벌크업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는거같음 

물론 복싱 자체를 못하거나 운동신경이 없는편이면 벌크업해도 효과가 크게없지만.. 적당한 운동신경으로 다듬은 복싱 + 벌크업이 가장 위협적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