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스파링 자주 하는 분이 요즘 정체기같다고 복싱 재미없어졌다하는데 내가 다 안타까움
같이 하는 내가 느끼기엔 팍팍은 아니더라도 점점 실력이 늘어나는게 보이는데 본인은 그게 안느껴지나봄
난 3년 이상 하면서 실력이 정체됐다 느낀적이 거의 없긴 함. 일부러라도 전보다 나아진 점을 계속 찾아해맸었음. 메타인지 박살난 정신승리일지 몰라도 적어도 내가 이 운동을 계속하게 하는덴 분명 도움이 되더라. 어찌됐든 계속 하고 있고 재미를 느끼니까 취미러 수준에선 메타인지가 적당한것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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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마음가짐이 최고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