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한 지는 2년 넘었고 더원 생체 우승 한번한 이력있는 복린이인데,
여전히 스파링이나 대회 때 고쳐지지 않는 습관들이 있어서 물어보려고함.
항상 스파링하면 한 4 5개 섞어서 때리고 상대방 공격 방어하는 식으로 공-방-공-방 이렇게 플레이하는데
공격 와중에 상대가 카운터나 잽하나만 던져도 공격 멈추고 스턴먹듯이 굳고 하이가드 올리게됨.
어떤 드릴이나 무엇을 연습해야 좀 고쳐질까..ㅠㅠ
도무지 나아지지가않네
- dc official App
너보다 못하는애들이 대부분이라 딱히 얻어가실건 없을듯
아니 2년하고 우승하고 초보라고 하면 여기있는애들은 뭐가되냐ㅠㅠ - dc App
그냥 마음먹은 콤보다 끝낸단 생각으로 들어가면 안멈춤 내가 쟤공격 전에 내공격적중시키고 빠지거나 밀어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들어가삼 그리고 공격할때 상대를 잘보고있나도 돌아보삼 무의식적으로 공격하는동안 눈을 감거나 돌리고있으면, 그렇게 맞으면 깜짝놀라게 되서멈추는경우도있어
2년 넘었고 더원 생체 우승 한번한 이력있는 '복린이'
지금 기술연습보다는 생각을 하셔야되는 단계로 접어드신거 같아요 내가 생각한 "패턴"을 이 상황이 오면 써야지 보다는 유동적으로 상황에 맞는 기술을 파악해서 써야합니다 [잽 바디 백스텝] 이라는 패턴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잽] [바디] [백스텝] 으로 하나하나 끊어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하나로 묶어서 행동하다 예측하지 못한 돌발 행동이 나오면 어? 하게 됩니다
상대가 언제 공격할 지 미리 알면 그 전에 멈추고 상대 공격 하나 나오게 해서 카운터를 쳐도 되고, 난타전처럼 상대가 치더라도 나도 치고 싶으면 머리를 움직이며 주먹을 뻗어야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