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해외브랜드는 유통만 담당하는 애들이많아서 힘들거같은데
노복노라글러브도 몇십만원하는데 예전에 내구성이슈잇엇음 다똑같이 반년도안돼서 내부천이 터지는거엿음
근데 이런 기간은 일주일에 5번하는사람 2번하는사람 1번나가는사람마다 차이가 심할듯..
글고 글러브나 미트나 애초에충격을 주는거다보니 이게 뜯어졋다고 쉽게교환해줄려나싶음
솔직히 qc(검수) 가 중요하지만
태국제 글러브는 내부나 외피가 터졋다는걸 본적이없음... 유독 복싱글러브쪽이 많은듯
- dc official App
제조사에서 만들고, 국내유통업체가 받아오고는 팔리지 않고 창고에서 한참 묵혀지다가 판매가 된 것들에서 왕왕 문제가 나오더이다...예전 데니스 강 선수가 인기를 끌고 에버라스트가 좀 크게크게 한국에서 사업하다가 잘 안되서 축소할때 받아놓은 글러브들이 2020년까지 유통되었다던데... - dc App
2020년? 언제적 데니스강인데 와 한세월 아님?
@ㅋ(1.251) 거의 2008년이던가.. 그쯤 한끝발 날리던 시기였으니까요 아햏햏, 스프리트? 맞나... 그 유통회사와 손을 잡고, 최홍만 - 데니스강으로 이어지는 컴뱃스포츠붐에 편승해서 사업을 크게 하려고 물량을 엄청 당겨왔었읍니다. 그시절 글러브들 비니루에 스프리스? 스프리트 붙은 물건들은 대부분 2010년 전 물건이지요, 이러니 정상일리가 없지요 ㅎ 해서 에버라스트 글러브는 평이 안좋았읍니다. - dc App
@별헤아리는밤 에버라스트 개후레잡쓰레기라고 욕하는 아저씨들 종종 있었는데 그런 이유가 있었구만
와 이런 사정이ㄷㄷ
에버라그트 악명이 이런 이유가 있는지는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