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해외브랜드는 유통만 담당하는 애들이많아서 힘들거같은데

노복노라글러브도 몇십만원하는데 예전에 내구성이슈잇엇음 다똑같이 반년도안돼서 내부천이 터지는거엿음

근데 이런 기간은 일주일에 5번하는사람 2번하는사람 1번나가는사람마다 차이가 심할듯..

글고 글러브나 미트나 애초에충격을 주는거다보니 이게 뜯어졋다고 쉽게교환해줄려나싶음

솔직히 qc(검수) 가 중요하지만
태국제 글러브는 내부나 외피가 터졋다는걸 본적이없음... 유독 복싱글러브쪽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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